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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시내 및 계족산 입구 불법광고 현수막! 이래도 되는가?불법광고 행위는 대덕구청 행정처리의 미숙을 들어다 볼 수 있는 한편의 장면
임헌선 기자  |  sus72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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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2  12: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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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N뉴스=임헌선 기자>대전 계족산 등산로 입구와 시내 골목마다 불법광고 현수막이 사회질서를 무너트리고 있다.

 

   
 시내4거리 및 골목길 및 계족산 입구의 불법광고 현수막

 

지난 1일 아침에는 대덕구 일원 4거리 전체가 불법광고 현수막이 보기흉한 모습이더니 계족산 등산로 입구와 시내 상가 골목골목마다 불법광고 현수막 걸려 있는 모습이다.

 

이런 불법광고 행위는 대덕구청 행정처리의 미숙을 들어다 볼 수 있는 한편의 장면이라고 볼 수 있다.

   
▲ 계족산 봉항마당에 설치된 자판기보호망의 흉한모습

 

또한 용화사 주변의 봉황마당에는 기본적인 여가활동 시설이 마련되여 있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곳. 그러나 누구 언제 어떻게 왜 이곳에 음류수 자판기를 설치 된 것인지 모르지만 현재의 모습은 흉한 모습으로 봉황마당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듯하다.

 

대덕구 시내 4거리, 대덕구 골목골목, 계족산 등산로 입구, 봉황마당, 봉황정, 임도삼거리, 절고개, 산성삼거리, 장동관리사무소 앞 이곳에는 불법광고 불법상인들이 판치는 대전시와 동구청, 대덕구청의 한편의 무능행정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한편, 대전시내 주변의 보문산, 만인산, 수통골 등산로에는 보편적으로 불법행위 찾아볼 수 없다는 평가이다. 동구청과 대덕구청 지역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주변의 모습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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