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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연구원, 제26회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 협의회 개최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교재 개발 실시
임헌선 기자  |  sus72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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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4  23: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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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N뉴스=임헌선 기자>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배상현)에서는 4월 1일(월) 2층 소강당에서 제26회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에서 연구위원으로 선정된 52명과 담당 교육연구사 7명과 함께 일선 학교에서 필요한 교재 개발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대회는 학교 현장의 교단 지원 자료 개발 요구를 수렴하여 선정한 특수학교 1종, 유치원 1종, 초등학교 5종, 중학교 2종, 고등학교 2종 총 11종의 교재를 개발하기 위해 11개 분과로 구성․운영한다.

 

일선학교의 교재 개발 요구 조사 결과 유치원에서는 놀이중심의 수업자료 개발을, 초등학교에서는 교실놀이활동 자료, 교과별 수행평가 자료, 중학교에서는 자유학기제와 관련한 활동중심 수업자료 개발을 가장 많이 요구하였다.

 

또한, 시교육청과 지역교육청의 유초등교육과와 중등교육과에서 효교육 관련 자료, 연극활용 교실수업 지도자료, 창업체험교육 지도자료, 과학 실험 관련 프로그램 자료 개발을 요구하여 선정되었다.

 

개발을 위한 각 분과별 연구위원은 4명에서 6명의 전문성을 지닌 교사로 선정되어 4월에서 9월 말까지 학교 수업이 끝난 저녁 시간에 각 분과별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 모여 연구와 협의를 연간 10회 이상 실시하면서 학생들의 꿈과 끼를 길러주기에 적절한 교단 지원 자료 11종을 개발하게 된다.

 

금년 10월 중에 각 분과별로 개발한 자료를 정리하고, 11월에는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 2016년 12월 말까지 자료를 발간하여 교실수업 개선 자료로 각 학교에 배부하고, ᄒᆞᆫ글 파일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홈페이지(http://www.des.re.kr)와 대전교육포털(http://www.edurang.net)에 탑재하여 교사, 학생 모두가 편리하게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과학연구원 배상현 원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학생들을 양성하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의 교수 학습 방법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며 “선생님들에게 좋은 수업자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자료개발에 힘써 주시는 연구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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