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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세종시당, 박근혜 전 대통령 표지석 훼손사건의 엄중한 수사를 촉구
임헌선 기자  |  sus72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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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4  06: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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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박근혜 전 대통령 표지석 훼손사건의 엄중한 수사를 촉구한다.

   
 

자유한국당 세종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송아영)은 역사 기록물인 박근혜 전 대통령 표지석 훼손사건이 벌어진 것과 관련해 법적인 조치를 강구해 나갈 것이다.

 

한 청년은 1일 오전 10시경 세종시청 개장기념 박근혜 전 대통령 친필 표지석에 붉은색 페인트를 끼얹는 충격적인 만행을 자행했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청년에 대한 수사에 들어갔고 자유한국당 세종시당은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자유한국당 세종시당은 표지석 훼손에 대해 재물손괴와 함께 역사를 폄훼하는 행위로 간주하고 경찰 조사를 통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엄중한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

   
 

표지석을 왜곡·펌훼하는 단체가 2016년 11월 철거운동을 주장했던 만큼 이 청년의 행위는 개인의 사건이 아닌 만큼 경찰은 배후 조사를 철저히 할 것을 촉구한다.

 

표지석 훼손사건은 세종시청 개청기념의 역사를 보여주고 것으로 역사를 왜곡하는 행위이며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으로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방침이다.

 

2019. 5.1.

 

자유한국당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직무대행 송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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