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N뉴스
> 충남 > 천안
충남 천안시, 벼 병해충 종합 방제 철저 당부벼농사 후기 관리로 고품질 천안흥타령쌀 안정 생산
김재복 기자  |  sus7232@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7  15:20:4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OTN뉴스=김재복 기자> 충남 천안시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성수)는 이달 5일부터 20일까지 벼 출수 전후를 중심으로 병해충 적기방제를 위한 현장지도를 강화해 농업인에게 벼 병해충 종합방제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 등 고온다습한 기상조건으로 인해 출수기에 접어든 논에서 잎집무늬마름병, 이삭누룩병, 세균성벼알마름병, 혹명나방, 이화명나방 등 벼 비래해충 출현이 예상되고 있다.

 

잎집무늬마름병은 밀식하고 비료를 과용한 논에서 병이 진전이 빨라지며, 세균성벼알마름병과 이삭누룩병은 기온이 높고 비가 많이 내릴 경우 많이 발생하는데 병이 발생하면 수량과 품질감소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다른 병과 동시방제가 효과적이다.

 

또 전년도에 발생이 많았던 벼 먹노린재가 월동해 6월 하순 발행함에 따라 1차 방제를 실시했으나 그 중 살아남은 약충과 성충이 8월중 벼 줄기에 구침을 박고 흡즙해 심하면 수확량에 큰 영향을 주므로 다른 해충과 동시 방제해야 한다.

 

박달영 연구보급과장은 “병해충은 발생 후 치료보다는 예방차원에서 살포하는 것이 효과가 높아서 출수기를 중심으로 벼 병해충 종합방제를 동시에 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전로1392번길 12(읍내동)  |  연락처 : 010-3450-7232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42  |  발행·편집인 : 임헌선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동구 홍도로 51번길 13 청와대 105호
제호 : OTN뉴스  |  홈페이지 주소 : www.kotn.co.kr  |  메일 : sus7232@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헌선  |  등록일: 2015년 08월 28일
Copyright © 2019 OTN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