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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N뉴스) 세종신도시 2,4,6생활권 공공주택 건설현장, 금강 토사 적채, 환경오염 주범.
임헌선 기자  |  sus72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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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8  23: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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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N뉴스=임헌선 기자> 전국에 걸쳐 장마가 끝나자마자 연일 태풍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곳곳에 국지성 호우가 안전을 위협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응이 없어 시민들을 불안에 떨고 있어서 감독기관의 철저한 지도단속이 요구되고 있다.

 

세종 신도시는 도시건설과 관련 곳곳에 대형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장마기간 동안에도 이렇다 할 강수량이 없는 공사장 곳곳에는 일반 쓰레기와 토사가 적채돼 있다. 이처럼 적채된 폐기물들과 토사는 오늘 같은 국지성 호우 시 고스란히 금강으로 유입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본다.

 

특히, 공공주택 건설이 한창인 신도시 6생활권과 4생활권은 이러한 상황을 가중시키고 있다.

 

한편, 세종시의 경우 행정안전부는 8일 17시50분 호우경보를 발령하고 산사태나 상습침수, 위험지역 대피, 외출자제 등 안전주의 문자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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