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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N뉴스) 소담고 현장여론조사, ‘군함도와 강제징용‘에 나타난 ’불매운동‘ 의견?, 일본에 대한 국민의 현장조사는 ‘불매는 선택’
임헌선 기자  |  sus72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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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3  20: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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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여론조사, ‘군함도와 강제징용‘에 나타난 ’불매운동‘ 의견?, 일본에 대한 우리 국민의 현장조사는 ‘불매는 선택’

 

(OTN뉴스=임헌선 기자)우리역사 바로알기 켐페인 일환으로 ‘군함도와 강제징용’에 대한 켐페인에서 (요즘 이슈로 떠오른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대해 국민들의 의견이 조사돼 흥미를 끌고 있다.

 

가깝지만 먼 나라라 할 수 잇는 일본에 대한 우리 국민의 현장조사결과는 ‘불매는 선택’이다. 비록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에 근무하거나 출입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지만 ‘전화여론조사와는 다른 현장조사’란 점에서 특이했다.

 

세종시교육청 1층 로비에서는 조금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소담고등학교(교장 홍성구)김성훈 학생 등 3학년 학생 9명이 ‘우리역사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 것.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22일 실시된 소담고 교내 캠페인으로써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캠페인으로써, 소담고 3학녀 학생들의 수업시간에 진행된 ‘프로젝트 학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한다.

 

캠페인은 1965년 체결한 한일 청구권협정에 대한 한국과 일본 양측의 입장과 군함도(쓰시마섬) 세계문화유산 지정, 강제징용 문제와 관련된 의사를 쉽게 바로 알 수 있도록 제작한 자료 등을 전시했다.

 

이 전시의 흥미를 끈 내용은 ‘불매운동, 의무인가 선택인가’에 대한 현장조사 의 결과다. 13일 13시경 기자가 확인 결과는 ‘불매운동은 선택이다’가 ‘(불매운동은) 의무에 대한 답의 ’배‘ 정도에 해당하는 의견이다.  전화여론 조사로 나타난 ’일본 불매운동에 참여 하겠다‘는 의견이 60%이상이라는 결과와는 정 반대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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