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N뉴스
> 충남 > 아산
충북 아산시, 탕정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사업비‘100억원 추가확보’국토부 증액 승인, 물류비용절감 효과 기대
김재복 기자  |  sus7232@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1  21:04:3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OTN뉴스=김재복 기자>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1월 26일 탕정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조성 사업비 100억원을 추가 확보해 물류비용절감 효과와 더불어 민선 7기 일자리 5만개 창출에 탄력을 받고 있다.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탕정일반산업단지)에서 배방읍 공수리(국도21호)를 연결하는 연장 1.6㎞(교량 2개소, 연결로 4개소)의 왕복4차선 탕정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총공사비를 329억원에서 429억원으로 100억원 증액하는 조정(안)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됐다.

 

국도21호선 입체교차로 설치 및 기존 갈산교와 더불어 1개 교량 신설을 위한 총사업비 국비 429억원은 설계비 8억원, 보상비 110억원, 감리비 17억원, 공사비 294억원으로 2017년 실시설계에 착수해 현재 설계를 완료하고 2020년 초 착공해 2022년 준공될 예정이다.

 

최근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 탕정에 13조원 투자계획에 이어 이번 사업비 증액이 탕정지역의 산업단지 활성화는 물론, 도로 신규개통으로 교통여건이 개선돼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인근 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 탕정도시개발사업 등 개발사업자 역시 이번 호재로 교통여건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아산탕정 일반산업단지와 국도21호선의 신규도로 개설로 산업단지 이용자의 교통불편 해소와 물류비용 절감으로 아산탕정 일반산업단지의 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의 발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탕정일반산업단지는 505,446㎡ 규모의 2018년 8월에 착공해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산장비 제조업, 의료, 전기장비 제조업, 기타기계 및 장비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등을 유치업종으로 조성하고 있다.

김재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인터넷신문윤리강령윤리강령 시행세칙
본사 :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전로1392번길 12(읍내동)  |  연락처 : 010-3450-7232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42  |  발행·편집인 : 임헌선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동구 홍도로 51번길 13 청와대 105호
제호 : OTN뉴스  |  홈페이지 주소 : www.kotn.co.kr  |  메일 : sus7232@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헌선  |  등록일: 2015년 08월 28일
Copyright © 2019 OTN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