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N뉴스
> TV > 카메라고발
(OTN뉴스)대전 계족산 ‘장동산림욕장’ 표시 흉물 및 계곡 흙탕물 환경오염 방치 논란.
임헌선 기자  |  sus723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6  22:30:4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OTN뉴스)대전 계족산 ‘장동산림욕장’ 표시 흉물 및 계곡 흙탕물 환경오염 방치 논란.

 

대전 계족산은 전국 100명산의 계족산성 그리고 황톳길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곳이다.

 

이 계족산은 4계절 전국에서 수천명이 찾아오는데 요사이 대전공원관리사무소에서는 추운날씨탓인지 장동입구 관리 무관심으로 대전의 해 맞이하여 계족산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입구에서부터 계족산의 100명산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1시 입구에 있는 ‘장동산림욕장’ 표시는 무슨 사연인지 하늘만 처다보고 있고, 공원관리사무소의 노면을 빙판으로 변하여 안전에 노출되여 있으며, 상류 100M지점에서는 산림조합의 소하천 보강공사로 의한 흙탕물 관리미흡(오탁방지막 설치 필요)으로 환경오염 자연생태계 파괴의 공사로 일관하고 있었다.

 

대전공원관리사무소 근무자와 산립조합의 공사 관계자는 공원관리 목적과 자연생태계 기초적인 오탁방지막의 역할에 대하여 아는지모르지 관련부서에서는 현장지도점검이 필요 시점이다.

임헌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인터넷신문윤리강령윤리강령 시행세칙
본사 :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전로1392번길 12(읍내동)  |  연락처 : 010-3450-7232  |  등록번호 : 대전 아 00242  |  발행·편집인 : 임헌선
대전본부 : 대전광역시 동구 홍도로 51번길 13 청와대 105호
제호 : OTN뉴스  |  홈페이지 주소 : www.kotn.co.kr  |  메일 : sus7232@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헌선  |  등록일: 2015년 08월 28일
Copyright © 2020 OTN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