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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N뉴스) ‘제주고씨’ 문중의 대전 효월드 뿌리공원 조형물과 유래.
임헌선 기자  |  sus72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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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7  0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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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N뉴스) ‘제주고씨’ 문중의 대전 효월드 뿌리공원 조형물과 유래.

 

1. ‘제주고씨 문중’ 성씨별조형물 및 유래.

 

작품명 : 탐라의 기상(氣像), 조각가 : 고창환
이미지 :전면확대 작품 탐라의 기상(氣像) 정면 후면확대 작품 탐라의 기상(氣像) 후면 작품설명 본 조형물은 탐라왕국 역사인 제주도를 한라산 형태로 디자인 하였으며 고씨 종문을 상징하는 종문 심볼을 후손들이 화합과 단합으로 받들어 종문의 발전을 기원하고 받침대 구(球)는 3신인(神人)중 시조 고을나 왕을 추상적으로 표현함.

 

*제주고씨 문중의 유래

 

우리 고씨는 제주도 고.량.부(高.良.夫) 삼성(三姓) 신화와 탐라왕국의 시조 고을나왕(高乙那王)의 역사가 있으니 자랑스러운 왕손(王孫)이다.

 

고씨 왕세기(王世紀)는 당요갑자(唐堯甲子)에 탐라국이 건국되어 제45대 고자견왕(高自堅王)까지 왕치(王治) 시대를 통치하고, 고려(太祖21年)에 병합됨에 제46대 왕자 고말로공(高末老公)이 초대 성주(星主)로 작위(爵位)를 받고 탐라 민정을 조선태종(朝鮮太宗 2年)때 제17대 성주 고봉례공(高鳳禮公)까지 다스렸다.

 

이처럼 고씨는 상고시대부터 유구한 전통의 기반위에 고을나왕 제46세(世) 고말로 공을 중시조(中始祖)로 모시고 아홉계파의 관향(寬鄕)으로 분파(分派)되고 있는데 각 파조(派祖)님의 역사적 인물을 조감해 볼때 최초에 고려국 재상반열에 출사한 중시조 제2세 장자 고유는 우습유(右拾遺), 차자 고강은 좌복야(左僕射), 삼자 고소는 도총독(開城府都摠督)을 하였으며 제3세손 고조기는 중서시랑평장사(中書侍郞平章事), 제4세손 고공익은 검교장소감(檢校將少監), 고영신은 이부상서(吏部尙書), 제10세손 고인단은 운휘상장군(雲麾上將軍), 고중연은 호종공신(扈從功臣), 제11세손 고경은 국자감(國子監), 고인비는 병부시랑(兵部侍郞), 제13세손 고택은 판춘추관사(判春秋館事), 고신걸은 호조전서(戶曹典書), 제15세손 고득종은 세종조 한성판윤(漢城判尹)을 역임하였다.

 

그리고 선조(宣祖 25年)때 임진란에 순절한 의병장(義兵將) 충열공 고경명 삼부자 공은 일문삼강(一門三綱) 충효의 귀감이고, 또한 제주 삼성사(三姓祠)를 비롯한 각 파조 신위를 봉안한 사묘(祠廟)와 서원(書院)이 경향 각지에 36처소가 있으며 특히, 중시조를 비롯 13위(位) 조상님과 배위(配位)의 제향(祭享)을 군산 숭모사(崇慕祀)에서 그리고 제주 제궁지(濟州 劑宮址) 탐라원 성지(耽羅苑聖地)에 왕위전(王位殿)과 성주전(星主殿)을 창건하여 역대 선왕위를 봉안 매년 종묘대제향(宗廟大祭享)을 봉행하고 있다.

 

* 효월드 뿌리공원의 소개.

 

효월드 뿌리공원에는 자신의 성씨에 대한 유래를 알 수 있는 성씨별조형물, 각종행사를 할 수 있는 수변무대, 전망대, 팔각정, 산림욕장, 육각정자 등 다양한 시설도 갖추어져 있으며, 2010년 4월 전국 최초로 한국족보박물관이 개관 운영되고 있다.

 

인근에 효 문화연구, 교육 등 효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시설인 한국효문화진흥원이 2017년 3월 31일 개원하여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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