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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온라인 꿈누리영어캠프」시작원어민과 일대일 만남으로 영어의 세계로 몰입
임헌선 기자  |  sus72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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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15  07: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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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N뉴스=임헌선 기자>대전교육연수원(원장 이광우) 학생교육부 대전영어캠프(DEC, Daejeon English Camp)는 10월 12일(월)부터 11월 말까지 7기에 걸처 초·중학교 207명 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꿈누리영어캠프』를 시작했다.

   
 

랜선으로 방과후에 주4일 하루 3시간씩 이루어지는 이번 비대면 온라인 영어캠프는 신청과정에서부터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이 컸다. 학생들은 소수의 인원으로 분반되어 원어민과 1:1 전화영어, 줌(Zoom)실시간 온라인 수업, 캠프 플랫폼을 통한 원어민과 한국인교사의 1:1 첨삭 쓰기지도와 피드백 등의 교육을 받는다.

 

또한 다양한 주제에 맞춘 교육프로그램으로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각 영역에 대한 균형있고 수준에 맞춘 집중 영어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자체개발한 교재를 포함한 ‘DEC꾸러미’를 학생 개인별로 전달하여 효율적 참여를 독려하고 학습 동기부여를 높였다.

 

캠프에 참여한 중학생 박OO학생(대전내동중 2학년)은 “원어민 선생님이 시간에 맞추어 전화를 걸어주시고 제 이야기에 집중해서 반응해주셔서 금방 친근한 마음이 되었고, 이어서 줌으로 얼굴을 보며서 수업을 할 수 있어 자신감있게 수업에 몰입할 수 있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채팅을 한다거나 댓글을 남기면 한국인 선생님이 꼼꼼하게 지도해주셔서 금방 해결이 되었다”며 영어캠프 참여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

 

모든 교육 프로그램은 자제제작 영상콘텐츠, 원어민회화 대화 자료 및 학습지 등이 탑재된 ‘DEC 영어교육자료실’(www.teti.kr-학생교육) 과 연계해 학생들이 캠프가 끝난 이후에도 자기주도적 영어학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게 하였다.

 

대전교육연수원 이광우 원장은 “합숙형 몰입영어캠프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새로이 비대면교육과정을 방과후에 알차게 구성해 원어민 1:1 밀착수업으로 학생들의 영어학습능력 향상을 이루도록 하였다. 향후 더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해 학생 영어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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