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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19)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28)한일 관계에 대하여 좀 더 생각해 보자. 영어 속담 중에 "마지막 웃는 자가 진실로 웃는 자다"는 속담이 있다. 나는 일본에 대하여 우리가 취하여야 할 자세라 생각한다. 과거를 돌아보면 오랜 세월 동안 우리가 일본에 비
김정숙 기자   2019-07-19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18)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26)해양 세력과 대륙 세력 간의 긴장과 투쟁의 관점에서 일본과의 관계를 생각해 보자. 우리나라는 해양 세력에 속한 나라로서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 열린 체제를 선택하고 있다. 이 선택으로 인하여 우리는 전체주의, 닫힌
김정숙 기자   2019-07-17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17)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25)정치 지리학에서는 세계사를 해양 세력과 대륙 세력 간의 경쟁과 갈등과 투쟁으로 설명한다. 인류사에서 수차례나 양대 세력 간의 피나는 투쟁이 있었으나 항상 해양 세력의 승리로 끝나곤 하였다. 지금의 역사도 마찬가지이다.
김정숙 기자   2019-07-15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16)
창의력과 독창성(2)우리나라는 좁은 국토에 자원이 없는 나라이다. 좁은 국토마저 산이 거의 70%에 이르기에 쓸모 있는 땅이 적다. 그러니 나라 발전의 유일한 출구가 사람이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창의력과 독창성을 지니고 미래를 향하여 전진하여야
김정숙 기자   2019-07-15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15)
창의력과 독창성(1)내가 좋아하는 인생 선배 중에 이어령 박사가 있다. 그 어른이 한 말 중에 내가 특별히 좋아하는 말이 있다. 이 박사께서 우리나라 교육의 병폐를 지적하면서 시험 성적으로 줄 세우기하는 점을 지탄하였다. 160명을 성적순으로 줄 세우
김정숙 기자   2019-07-12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14)
신앙의 깊이, 높이, 넓이, 길이(3)신앙의 깊이는 영성의 깊이요, 높이는 비전의 높이이다. 넓이는 선교의 넓이요, 길이는 사역의 길이이다. 지난 글에서는 깊이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늘은 높이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깊은 영성으로 무장된 성도들은 높은
김정숙 기자   2019-07-08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13)
신앙의 깊이, 높이, 넓이, 크기(2)누가복음 5장에는 예수께서 베드로를 제자로 부르시던 장면이 나온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시몬이란 이름의 보잘 것 없는 젊은이였다. 갈릴리 호수에서 고기잡이로 세월을 보내던 30대 초의 젊은이였다. 그가
김정숙 기자   2019-07-07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12)
인정 받고져 하는 욕구(1)책 한 권을 저술하여 세계적인 석학으로 인정받게 된 미국 학자가 있다. 일본인 3세로 프랜시스 후꾸야마란 역사학 교수이다. 역사의 종말과 최후의 인간이란 제목의 책이다. 이 책에서 쓰기를 인류의 문명은 2가지 욕구로 인하여
김정숙 기자   2019-07-03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11)
6.25 전쟁에 겪은 기적들(4)6.25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4시에 북한군 12만이 일거에 38선을 넘어 침략함으로 시작되어 1953년 7월 27일 12시에 휴전이 선포되어 끝났다. 3년 1개월 기간에 전국토를 쑥밭으로 만들어 놓고 총성이
김정숙 기자   2019-06-29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10)
6.25 전쟁에서 일어난 기적들 5가지(1)우리 역사에서 가장 비참하고 비극적인 전쟁이 둘이 있으니 임진왜란과 6.25 전쟁이다.임진왜란은 1592년에 일어나 1598년에 히데요시가 죽음으로 끝나기까지 7년에 걸친 끔찍한 전쟁이었다. 6.25 전쟁은
김정숙 기자   2019-06-25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09)
개구리만큼이라도 유익하자사람은 누구나 장점을 지니고 있기 마련이다. 자신 속에 깃들어 있는 가능성을 발전시켜 나가고 작은 희망을 가꾸어 나가도록 노력하자.개구리의 예를 들어보자. 사람들 중에는 개구리라면 징그럽다거나 쓸모없는 존재라 여기는 분들이 있다
김정숙 기자   2019-06-25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08)
예루살렘 교회 이야기(5)"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사도행전 4장 13절)사도행전 2장이 시작되는 첫 부분에서 오순절 성령이 임하여 모
김정숙 기자   2019-06-21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07)
예루살렘 교회 이야기(2)오순절에 임한 성령 충만한 사도들과 신도들의 열정어린 활동을 접하고 예루살렘 시민들이 새 술에 취한 사람들이라 하였습니다. 이에 베드로가 나서서 새 술에 취한 것이 아니라 700여 년 전 요엘 선지가 예언한 예언이 이루어진 것
김정숙 기자   2019-06-17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06)
참다운 지도력 찾아 나서기어느 국민이거나 단점이 있고 장점이 있기 마련이다. 국민들의 단점을 줄이고 장점은 높여 나가는 솜씨를 지도력이라 일컫는다. 바람직한 지도력을 지닌 사회는 발전하고 그렇지 못한 사회는 정체된다. 그런 지도력의 핵심이 정치 지도력
김정숙 기자   2019-06-13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05)
영국병과 한국병1970년대 영국에서는 영국병이란 말이 유행하였다. 국민들이 땀 흘려 일하려는 의욕이 적은 점과 노동조합이 너무 강성이어서 기업가들이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점 등이 영국병의 중심이었다. 그렇게 되면 생산력이 떨어지게 되고 기업에
김정숙 기자   2019-06-11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04)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24)20 세기에 들어 세계사의 방향을 결정한 두 권의 책이 있다.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國富論)과 칼 맑스의 자본론(資本論)이다. 영국의 아담 스미스가 국부론에서 주창한 경제 이론을 따라 국가를 경영한 나라들은 한결같이 부
김정숙 기자   2019-06-10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03)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23)대한민국은 건국할 때부터 기적의 연속이었다. 1948년 8월 15일의 건국에서부터 1950년에 6.25 전쟁을 거쳐 오늘에까지 이르도록 보이지 않는 손인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이 때를 따라 역사하셨다. 그런 손길이 없었더
김정숙 기자   2019-06-08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02)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22)우리나라 대한민국은 1948년 8월 15일에 건국되었다. 1948년 8월 15일이 대한민국의 건국일이다. 대한민국이 세워진지 이미 71년이 지났다. 그런데 왜 나는 새삼스레 란 제목으로 이미 22번째 글을 쓰고 있는가?
김정숙 기자   2019-06-05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01)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20)이 글에서 250여 년 전의 일본의 정치가 우에스기 요잔의 이야기를 쓰는 이유가 있다. 그릇되어가는 세상을 바른 길로 바꾸겠다는 개혁 정신은 어느 시대 어느 곳에서나 통하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 개혁 의지를 지닌 지
김정숙 기자   2019-06-03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600)
어떤 나라를 세울 것인가?(19)요네자와 번의 새로운 번주로 부임한 우에스기 요잔은 기울여져 가는 번을 다시 일으키는 일에 불씨가 되기로 다짐하고 신하들을 설득하여 동지적인 연대를 하여 번을 재건하기로 하였다. 그는 번을 새롭게 하는 개혁 원리로 4
김정숙 기자   201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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