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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23)
정치 지도력을 갈아치웁시다국민들의 단점을 줄이고 장점을 북돋워 나가면서 제한된 국가 자원을 하나로 모아 미래를 향하여 집중 투자하는 솜씨를 지도력이라 합니다. 이런 지도력을 지닌 사회와 국가는 발전하고 그렇지 못한 사회나 국가는 퇴보합니다. 그런 지도
김재복 기자   2018-12-17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22)
다물 정신과 한민족 공동체어제 글에서 에 대하여 논하였다. 이란 말이 고구려 시조 주몽이 나라를 세운 후 연호로 정한 말임도 언급하였다. 이란 말이 는 뜻을 지닌 말임도 적었다. 그렇다고 지금에 와서 고조선 시대나 고구려 시대에 지배하였던 넓은 땅을
김재복 기자   2018-12-16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21)
다물 정신고구려를 건국한 주몽(朱蒙)이 나라를 세운 후 나라 이름을 고구려라 짓고 연호를 정하기를 다물이라 하였다. 고조선(古朝鮮) 이래로 한민족(韓民族)이 다스려 왔던 광대하였던 땅을 되찾고자 하는 염원에서였다. 이란 말이 는 의미를 지닌 순수
김재복 기자   2018-12-14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20)
사람이 희망이다(2)내가 좋아하는 시인 중에 박노해(朴勞解)가 있다. 노해(勞解)란 이름은 그의 본명이 아니고 필명(筆名)일 것이다. 아마 노동해방이란 뜻에서 노해란 이름을 땄을 것 같다. 그런 필명을 붙인 것으로 보아 그의 의식 세계가 남다를 것이란
김재복 기자   2018-12-13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19)
사람이 희망이다한 시인이 쓴 시 중에 는 제목으로 쓴 시가 있다. 좋은 제목의 시이다.우리나라는 좁은 국토에 자원은 없는 무자원 국가이다. 있는 자원이라곤 사람 밖에 없다.그래서 사람이 중요하다. 나라의 살 길을 찾으려면 사람을 소중히 하여야 한다.
김재복 기자   2018-12-12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18)
미국은 지금 몇 시일까?(4)10여 년 전 만하여도 미국은 지는 달이고 중국이 뜨는 해라 하였다. 중국의 시대가 왔다고들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달라졌다. 중국이 흔들리는 나라고 미국은 중천에 떠 있는 불패의 태양이라 한다. 그렇다면 미국이 지는 달이
김재복 기자   2018-12-12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17)
미국은 지금 몇 시일까?(3)미국이란 나라가 세계 최강의 패권 국가를 유지하여 나감에 기반을 이루는 6가지 요소들 중에 네 번째는 민주주의이다. 민주당, 공화당 양당 체제가 뿌리를 내리고 있어 4년마다 자유 경쟁으로 대통령을 선출한다. 더러는 잘못 뽑
김재복 기자   2018-12-11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16)
미국은 지금 몇 시일까?(2)우리 국민들 중에 더러는 반미(反美)를 주장하고 더러는 친미(親美)를 주장한다. 반미든 친미든 하나의 분명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국가 이익에 어느 편이 합당한지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한 가지 분명한 점은 우리가
김재복 기자   2018-12-09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15)
미국은 지금 몇 시일까?(1)미국을 여행 중입니다. 11월 29일에 출발하여 12월 8일에 귀국합니다. 미국을 다니면서 미국의 힘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를 살핍니다. 한국인들 중에는 미국을 미 제국주의라 핏대를 올리는가 하면 반미 운동에 열을 올리곤
김재복 기자   2018-12-08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14)
더불어 사는 습관스티븐 코비가 쓴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란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중의 한 권이다. 이 책에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두드러진 습관 중의 하나로 인간관계에서 서로 간에 이익을 추구하는 상생(相生)의 습관을 들었다. 성공하는 사
김재복 기자   2018-12-07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13)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이다독일의 시인 프리드리히 실러는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이요, 꿈을 꾸는 사람은 인생의 멋을 아는 사람이다"라 하였다. 우리들의 삶이 오로지 눈에 보이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들에만 매여 산다면 얼마나 삭막하겠는가?모두
김재복 기자   2018-12-05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12)
미국 두레마을에서어제 저녁 8시 비행기로 인천 공항을 떠나 로스앤젤레스 공항에 도착하여 두레마을로 왔습니다. 베이커스필드에 있는 미주 두레마을은 로스앤젤레스에서 북쪽으로 160km 거리에 세워진 공동체 마을입니다. 62 에이커, 72000평의 땅에 포
김재복 기자   2018-12-04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11)
우리는 지도자에 목마르다(8)예수께서 3년간 사역하시는 동안 가장 중요하고 가장 위대한 일이 12 후계자들을 기르신 일이다. 사역을 시작하시던 초기에 다른 일 하시기 전에 먼저 12 제자들을 선발하시어 함께 살며 지도자 수업을 행하셨다. 누가복음에서
김재복 기자   2018-11-28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10)
우리는 지도자에 목마르다(7)지도자 기르기에 대조적인 두 지도자가 있다. 한국의 이승만 대통령과 일본의 요시다 시게루이다. 두 지도자는 닮은 점이 많은 지도자들이다. 둘 다 외교에 능하고 영어에 능통하고 같은 시기에 권좌에 있었다. 이승만은 대한민국의
김재복 기자   2018-11-25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09)
우리는 지도자에 목마르다(6)동양에서는 최고 지도자 과정을 제왕학(帝王學)이라 불렀다. 나의 서재에는 제왕학이란 제목이 붙은 책이 3권이나 있다. 글자의 뜻을 그대로 옮기자면 왕이 나라를 통치하는 학문이란 의미이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지도자의 자질 전체
김재복 기자   2018-11-24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08)
우리는 지도자에 목마르다(5) - 도산 안창호어제 글에서 지도자가 지녀야 할 8 가지 덕목을 소개하였다. 그리고 앞의 넷째 번까지 간략히 언급하였다. 오늘은 다섯째부터 쓰겠다.다섯째는 사기를 올려 주라.이 말은 자신의 주장대로 국민이나 사원을 선동하지
김재복 기자   2018-11-22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07)
우리는 지도자에 목마르다(4)지금은 나라 안팎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위기를 당하면 그 위기에 걸맞은 지도력이 요청된다. 위기를 맞았으면서 평소와 같이 우유부단한 지도력으로는 그 위기를 극복하지 못한다. 위기에서 그에 걸맞은 지도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김재복 기자   2018-11-21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06)
우리는 지도자에 목마르다(3)"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라" (이사야 58장 12절)위에 인용한 성경 말씀에서 첫 번째 단어인 라는 구절에서 를 나는 이해하기를 한국교회로 받아들인다. 그리
김재복 기자   2018-11-20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05)
우리는 지도자에 목마르다(2)한국인들은 장점이 많은 국민이다. 영특하고 날쌔고 진취적이다.거기에 더하여 영성이 강한 국민들이다. 말하자면 하나님이 주신복을 타고난 국민들이다. 그런데 한 가지 없는 복이 있다.지도자 복이다. 뛰어난 국민들의 자질을 하나
김재복 기자   2018-11-19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504)
우리는 지도자에 목마르다멕시코 남부에서 과테말라에 이르는 유카탄 반도 일대를 중심으로 인디언들이 이루었던 문명을 마야 문명이라 부른다. 3세기에서 10세기에 걸쳐 찬란하였던 문명이 흔적 없이 사라졌다. 역사가들은 그 원인을 찾으려 애쓰고 있다. 마야
김재복 기자   2018-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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