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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42)
한계 상황(限界狀況)(1) 19세기 덴마크에 키엘케골이란 철학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이 추구하는 철학에 대하여 다음 같이 간결하게 표현하였습니다. 〈내 철학의 목표는 내가 어떻게 하면 진실한 크리스천이 될 수 있을까 이 질문이 나의 철학의 목표이다
김정숙 기자   2022-10-16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41)
사도행전을 다시 쓰는 교회(5) 사도행전 2장 첫 부분에 오순절 성령 충만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성령 충만으로 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사도행전 2장의 성령 충만한 교회를 꿈꾸면서도 저절로 이루어지는 줄로 오해합니다. 그러나 오순절 성령 충
김정숙 기자   2022-02-10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40)
행복을 누리는 길 사람마다 행복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행복한 사람들보다 불행한 사람들이 더 많은 듯합니다. 왜 그럴까요? 행복에 이르는 길을 모르거나 그릇되게 알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인도 캘커타 빈민굴에서 평생 섬김으로 노벨 평화상을 받은
김정숙 기자   2022-02-06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39)
역사를 바로 가르쳐야 합니다(1) 우리나라 중고등학교에서 미군은 점령군이고 소련군은 해방군이라 가르칩니다. 이승만은 친미 부패 정치의 원조이고 김일성은 항일 애국 투사라 가르치기도 합니다. 역사 교육이 이래서는 바른 국가, 바른 시민을 길러낼 수 없습
김정숙 기자   2022-02-05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38)
2040년 미래의 코리아(2) 2010년 미국의 외교 전문 잡지 Foreign Policy가 특집에서 한국에 대하여 언급하기를 2040년경 코리아는 자유 민주주의 체제로 북한을 흡수 통일한 이래 10여 년간의 시기를 지나 세계 4대 국가로 성장하게 될
김정숙 기자   2022-01-24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37)
10년 후의 한국 미국의 미래학자 조지 프리드만은 정확한 미래 예측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학자입니다. 그의 예측이 90%의 정확성이 검증되었기에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그의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그가 쓴 책 중에 100년 후란 제목의 책이 있습니다
김정숙 기자   2022-01-22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치묵상(936)
달파멸콩 요즘 세간에 달파멸콩 이란 말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이 말은 달걀, 파, 멸치, 콩의 준말입니다. 신세계 기업의 부사장이 자신의 유튜브 글에 올린 말인 듯한데 이 말을 정치인들이 끌어들여 왈가왈부함으로 유명하여진 말입니다. 그
김정숙 기자   2022-01-18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35)
두레수도원의 10일 금식수련(3) 지금 두레수도원에서는 10일 금식수련이 진행 중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하여 소수가 모여 조용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레수도원의 수련 내용에는 5 가지 콘텐츠로 진행됩니다. 안식, 말씀, 기도, 운동 그리고 거룩한
김정숙 기자   2022-01-11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34)
성경과 기업가 정신 한 사회, 한 국가가 제대로 발전하려면 기업이 발전하여야 합니다. 기업이 발전하려면 기업을 경영하는 기업가들의 기업가 정신이 왕성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국가의 역할이 기업을 감시하고 통제하고 규제하려는 마음에서 벗어나 기업가들을 격
김정숙 기자   2022-01-06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33)
한국이 일본보다 앞서는 길 몇 해 전 일본 도쿄대학의 한 경제학 교수를 만난 자리에서 나눈 대화가 기억납니다. 그 교수가 내게 한국이 일본보다 앞서는 길 3가지를 일러 주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일본과 한국의 국력 차가 너무 컸기에 그의 말을 들으며 실
김정숙 기자   2022-01-05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32)
2021년에 두레마을이 가장 잘한 일 두레마을은 2021년 한 해에도 열심히 좋은 일들을 하였습니다. 그 중에 가장 잘한 일이 탈북 가정들을 도운 일입니다. 지금 남한에는 35000여명의 탈북자들이 있습니다. 그들 중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몹시 어려움에
김정숙 기자   2022-01-03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31)
두레마을의 농업(8)〈두레마을의 양계〉(2)두레마을의 양계장에는 닭똥을 치우지 않습니다. 흙바닥에 닭똥이 그냥 쌓이게 둡니다. 그렇게 쌓인 자리에 미생물이 번식하여 발효시킵니다. 발효가 되고 나면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벌레들이 자라
김정숙 기자   2021-12-29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30)
두레마을의 농업(7) 〈두레마을의 양계〉두레마을의 양계는 여느 양계와는 다릅니다. 요즘 운영되고 있는 양계를 케이지식 양계라 합니다. 케이지식 양계는 닭들을 케이지라 부르는 좁은 공간에 가두어 놓고 움직이지 못한 채로 계란만 낳게 합니다. 그리고 밤낮
김정숙 기자   2021-12-28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30)
두레마을의 농업(2) 두레마을의 50년 역사에서 이곳 동두천 두레마을의 역사는 10년입니다. 그때 내 나이 70세였습니다. 일반인들은 70이면 현역에서 물러날 나이인데 나는 그때 새로운 시작에 도전하였습니다. 그 이유인즉 40년 세월에 두레선교사역을
김정숙 기자   2021-12-20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29)
승려와 목사(5) 승려와 목사란 제목으로 쓴 글의 마지막 글입니다. 한국불교의 자랑스런 전통이 있습니다. 자기 수행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큰스님들이 시대마다 있었던 점입니다. 지금도 한국불교의 자랑거리는 수행에 강한 점입니다. 물론 지금도 소위 제사보
김정숙 기자   2021-12-17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28)
승려와 목사(2) 고려시대 유학자였던 김부식이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의 역사를 기술한 삼국사기(三國史記)에서 신라가 망한 원인을 적으면서 사찰과 승려가 너무 많았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경우는 다르겠지만 나는 그 글을 읽을 때면 지금 한국교회에는
김정숙 기자   2021-12-13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27)
승려와 목사(1) 고려시대 유학자였던 김부식이 쓴 삼국사기란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신라가 망한 원인들을 쓰는 부분에서 천년을 이어오던 신라가 망하게 된 원인들을 적으면서 신라 불교에 대하여 적은 부분이 있습니다. 〈신라 땅에 사찰과 승려가
김정숙 기자   2021-12-13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26)
〈2040년경의 대한민국〉 미국에 외교 관계 전문 잡지로 포린 파리시, 외교 정책이란 잡지가 있습니다. 이 잡지에서 2010년에 30년 후인 2040년경에 세계를 이끌 4 나라를 선정하여 발표하였습니다. 4 나라의 머리글자를 따서 GUTS라 하였습니다
김정숙 기자   2021-12-12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25)
올해 성탄절에는 탈북 동포들을 도웁시다 현재 우리나라에 와 있는 탈북 동포들은 3만 5천 명가량입니다. 그들이 남한에서 정착하여 안정된 생활을 하기까지에는 숱한 어려움이 따릅니다.두레마을에서는 올해 탈북민들 중 몹시 어려운 가정들을 물색하여 300만원
김정숙 기자   2021-12-08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924)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읍시다〉(2) 두레선교운동은 2022년 내년에는 일 년간의 사역 목표를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읍시다〉로 정하였습니다. 두레운동은 내년이면 51년째를 맞습니다. 지난 50년간을 돌이켜 생각하면 감회가 깊습니다. 그 험한 길을
김정숙 기자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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