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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83)
우리의 미래를 지금 알 수 있다사람들은 자신들의 미래를 미리 알 수 없다고들 합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10년 뒤의 자신을 지금 알 수 있습니다. 민수기 14장 28절이 그 근거가 됩니다."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의 말이 내 귀에 들리는
김정숙 기자   2020-09-22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82)
승리의 깃발이신 여호와 닛시애굽에서의 긴긴 세월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해방되어 호렙산 기슭 광야에 이르렀을 때였습니다. 홍해 바다를 육지같이 지나온 지 두 달 반이 지났습니다. 느닷없이 아말렉족의 군대가 그들의 길을 가로막았습니다. 전투로 길을
김정숙 기자   2020-09-21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81)
우산 들고 산길을 걸으며..오늘도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6시 새벽기도 인도, 11시 낮 기도회를 인도하였습니다.2시에 일행 4명과 함께 산행에 올랐습니다. 비가 오고 있기에 우산을 받쳐 들고 출발하였습니다. 연이은 비 탓으로 산행을 못 갔더니 다리에
김정숙 기자   2020-09-18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80)
〈건물 없는 교회, 두레온라인교회〉를 세우려 합니다(3)는 울타리가 없고 국경이 없고 장벽이 없습니다. 누구든 차별 없이 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제한이 있습니다. 이미 한 교회를 섬기고 있는 교인들은 등록 교인이 될 수 없습니다.
김정숙 기자   2020-09-17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79)
건물 없는 교회, 두레온라인교회를 세우려 합니다(1)김용옥 박사께서 어느 대학에서 특강을 하면서 한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나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목사가 되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교회 다니면서 한국교회는 세 가지만 알면 되는 교회여서 목사 될
김정숙 기자   2020-09-14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78)
요셉 이야기(4)불세출의 영웅이었던 요셉은 17세 나이에 형들에 의하여 종으로 팔려와 노예 생활, 옥살이로 쓰라린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그의 명철함과 지혜에 감동한 바로 왕이 그를 총리에 임명하였습니다. 그때 그의 나이 약관 30세였습니다.그는
김정숙 기자   2020-09-13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77)
요셉 이야기(1)창세기에서 요셉 이야기는 37장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요셉을 일컬어 작은 예수 혹은 구약의 예수라 부릅니다. 요셉의 일생이 예수님의 삶과 닮은 점이 있기에 그렇게 부릅니다. 요셉의 삶이 예수님과 닮은 점은 5 가지 점에서 그러합니다.첫째
김정숙 기자   2020-09-09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76)
십일조 헌금에 대하여(4)교회 헌금 관리에 있어 핵심은 투명성입니다. 교회의 헌금은 하나님께 바쳐진 헌금이기에 유리알같이 투명하여야 합니다. 특히 헌금 사용의 내용이 투명하여야 합니다. 물론 바쳐진 헌금의 내용이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함은 기본입니다.
김정숙 기자   2020-09-07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75)
십일조 헌금에 대하여(2)나는 3대째 신앙입니다. 일컬어 모태신앙(母胎信仰)입니다. 어머니 태에서부터 교회를 다녀 80년 세월이 지났습니다. 신학을 하고 목회자로 지난지도 올해로 50년입니다. 50년 전에 신학교 2학년 재학 중인 학생으로 청계천 빈민
김정숙 기자   2020-09-04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74)
혁신을 실천한 지도자들(3)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전 대통령의 업적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분이 농업에 대한 그의 업적입니다. 그의 농업에 대한 인식이 특출하였습니다. 는 말 속에 그의 농업관이 들어있습니다. 현대는 농업에 있어 토지의 중요성은 점차 줄
김정숙 기자   2020-09-02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73)
혁신을 실천한 지도자들(2)우리나라는 지금 안팎으로 위기에 처하여 있습니다. 그러나 위기 속에는 항상 기회가 있습니다. 위기를 당하였기에 그 위기를 극복하여 나가면서 새로운 발전, 새로운 시대,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출하여 나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러기
김정숙 기자   2020-09-01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72)
혁신을 실천한 지도자들(1)지금 우리나라는 위기에 처하여 있습니다. 그러기에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여 나가기에 적합한 지도력이 필요합니다. 위기(危機)란 말은 위험(危險)과 기회(機會)가 합하여진 말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나가려면 혁신을 이루어
김정숙 기자   2020-08-31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71)
태풍 바비를 겪으며태풍을 맞으며 인생살이를 생각합니다. 3일째 태풍이 계속되어 밖에 일을 못하기에 집안 정리, 책 정리 등의 밀린 일들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태풍으로 인하여 피해 받고 있는 분들에게는 죄송한 말입니다만 태풍이 주는 유익함도 있습니다.
김정숙 기자   2020-08-30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70)
행복은 습관이다유성은 박사가 쓴 『행복습관』이란 제목의 책을 읽고 있습니다. 내 주위에는 행복하기를 원하면서도 불행 속에 살고 있는 분들이 많기에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파서 이 책을 읽습니다.책의 서두에서 저자가 쓰기를 "행복은 습관
김정숙 기자   2020-08-28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69)
가을배추를 심고오늘은 두레마을에 가을배추 심기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8월 초순이 배추 심기에 적기이나 오랜 장마로 이제야 심게 되었습니다. 배추와 무는 우리 겨레가 예로부터 먹어온 채소입니다. 특히 김장을 담가 겨울 내내 김치로 먹었습니다. 내가 배추
김정숙 기자   2020-08-27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68)
지금은 개혁이 필요한 때입니다독일의 말틴 루터가 종교개혁의 깃발을 올린 해는 1517년입니다. 500년이 지났습니다. 잠들어 있던 조선 반도에 복음이 들어온 해는 1885년입니다. 그해 부활절 날 새벽녘에 미국 장로교 선교사 언더우드와 감리교 선교사
김정숙 기자   2020-08-26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67)
미스터 빈둥빈둥며칠간 열심히 일하였더니 몸살기가 오는듯하여 당분간 빈둥빈둥 한가롭게 지나기로 하였습니다. 빈둥빈둥 치료법은 내가 친한 정신과 의사가 일러준 치료법입니다. 하기사 치료법이라기보다는 스트레스 회복법이라 하겠습니다.지금 우리 사회 사정이 모
김정숙 기자   2020-08-23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66)
새소리 개울물 소리모처럼 햇살 좋은 날씨여서 두레마을 가족들과 함께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두레마을의 둘레길은 여러 가지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적당한 거리의 산오름과 평지 숲길, 그리고 적당한 거리의 내리막길을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한국의 산
김정숙 기자   2020-08-21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65)
스스로 개척하라"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네가 큰 민족이 되므로 에브라임 산지가 네게 너무 좁을진대 브리스 족속과 르바임 족속의 땅 산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 하니라" (여호수아 17장 15절)24장으로 이루어진 여호수아서는 크게 구분하여 4부
김정숙 기자   2020-08-17
[기자수첩] 김진홍목사의 아침묵상(764)
손바닥만 한 작은 희망구약성경 열왕기상에는 손바닥만 한 작은 구름 이야기가 나옵니다. 선지자 엘리야의 시대 이야기입니다. 그 당시에는 온 나라에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구석이 없이 통째로 부패하고 변질되고 타락한 시대였습니다. 아합 왕과 이세벨 왕후의
김정숙 기자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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