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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21대 총선을 향하는 발 거름 곳곳서 감지야권 후보 예상자들 추진위 및 지역 책임자 구성
임헌선 기자  |  sus72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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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4  0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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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후 각 야당의 몰락으로 혼란한 내부사정을 풀지도 못하는 형국임에도 불구하고 21대 국회입성을 위한 예비후보자들의 발 거름 가속도가 곳곳에서 감지되며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특히 이같은 상황은 30만 인구를 넘기며 급속한 인구 증가를 보이고 있는 세종시가 가장심하다.

국회의원 총선까지는 앞으로 2년여, 대부분의 시민들은 35만을 내다보고 있고 이러한 인구 증가 추세로 보면 시민들의 추측은 현실로 다가올 것으로 판단된다. 그렇다면 국회의원 선거구 분구가 거의 확실시 되고 있고, 각 당의 예비주자들이 이미 그 대형을 갖추고 있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세종시 부강에 살고 있는 애당의 전 당협위원장 출신인 박 모(56세)씨는 이미 추진위를 구성했는가 하면 지역별 책임자들을 이미 구성을 완료했으며, 또 다른 신도시의 예비후보자 김 모(50세)씨 역시 지역을 돌며 조직망을 구성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은 세종시에 만도 5~6명의 인사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인근의 대전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금번 치러진 지방선거를 경험한 야당 인사들일수록 보폭이 커지고 있으며 지역민들의 후문도 잣다./임헌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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